오늘(4\/22) 오후 5시4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합성수지 취급 공장에서
불이 나 작업 중이던 근로자 49살 이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벽지나 장난감, 바닥재 등에
사용되는 합성 물질을 취급하는 공정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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