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대학교는 이사회를 열고
이현순 두산 부회장을 2년 임기의
제6대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신임 이현순 이사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자동차 엔진을 만든
대한민국 대표 기계공학자로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고,
뉴욕주립대학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