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3)
주문한 치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서로 폭력한 혐의로
손님 29살 김모씨와 치킨집업주 37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4\/22) 9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치킨집에서 배달손님 김 씨가
가게를 찾아와 주문한 종류의 치킨이 아니라며
치킨을 집어던지는 등 시비 끝에 주인과
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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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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