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3)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창평동의 한 주택 마당에 설치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농기계와 시설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당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있었다"는 집주인
여든네살 전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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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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