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전.월세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확정일자 신고분을 기준으로
3월 울산의 전월세 거래량은 2천 39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
지난달에 비해서는 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3월은 이사 성수기인데다
전달에 설 연휴가 있어서 일부 사람들이 확정
일자 신고를 늦춘 영향 등으로 전.월세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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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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