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23) 오후 4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앞바다에서 표류하던
78톤급 통발어선을 구조해 대변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기관이 고장나 구조를 요청했다는
선장 49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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