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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입력 2015-04-23 20:20:00 조회수 0

(스튜디오) 스포츠 울산,
오늘은 축구소식을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개막 이후 치른 7경기에서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 현대.

하지만 최근 3경기 연속 무승부의 늪에 빠지며
무뎌진 철퇴축구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VCR▶
시즌 초반 4경기에서 3승을 쓸어담으며
K리그 돌풍의 팀으로 떠오른 울산.

최근 3경기에서는 선제골을 넣은 뒤 동점골을
허용하는 흐름을 반복하면서 승점 3점을 얻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1위 전북과의 승점차는 어느 새 6점차.

울산은 토요일 부산과의 홈경기에서
시즌 4승을 수확해 최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뒤 다음주 수요일 예정된 FA컵 32강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한편 부산전 입장권은 FA컵 입장권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뜰한 축구팬이라면
꼭 챙겨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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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투 톱 공격수
김신욱과 양동현이 나란히 프로통산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15일 수원전에서 양동현 선수는 선발로,
김신욱 선수는 교체출전하며 200경기를
채웠는데요,

구단에서는 오는 25일 부산전에서 시상식을
열고, 두 베테랑 공격수를 격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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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수구장내 매점인 '신욱이네'는
시누크 버거를 사려는 축구팬들로 북새통이라고
합니다.

간판 공격수 김신욱 선수의 별명을 본 딴
시누크 버거의 가격은 3천 원.

매 경기 500개 전부 팔려나가
경기 시작 전 햄버거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발품경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울산이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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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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