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산악관광회의 10월에 울산서 개최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23 20:20:00 조회수 0

오는 10월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
울산개최를 앞두고 오늘(4\/23) 서울에서
울산시와 탈렙 리파이 세계관광기구가
대회 개최를 위한 협정을 체결됐습니다.

오늘 협정에서 두 기관은 2015 세계 산악관광
회의를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울산 롯데호텔과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안전보장 조치 이행과 함께
울산시가 제공할 시설과 서비스,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한 협력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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