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의 지침에 따라 오는 8월말까지
울산에도 재난안전 전담 조직이
확대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1과 6담당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안전정책관은 폐지하고, 4-5개 과를 둔
재난안전국을 신설하는 방향으로 행정조직
개편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신설되는 재난안전국은 사회안전은 문론
산업단지와 원전, 자연재해,
민방위 비상계획 등을 흡수하고
다른 부서에 흩어져 있는 재난업무를
이관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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