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읍
현대중공업 온산공장 주변 기업체에서
근로자 수백 명이 정체불명의 가스를 흡입해
호흡곤란 증상과 메스꺼움을 호소하다
이 중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현대중공업 온산공장은 만일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조업을 중단하고
근로자들을 휴게실 등에 대피시켰다가
모두 조기 귀가 조치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흡입한
가스 성분과 배출원을 찾고 있지만,
가스냄새가 거의 사라지면서 확인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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