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 선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4-24 20:20:00 조회수 0

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문화콘텐츠 접목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
지원 대상지로 선정돼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1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이에따라 동구청은 방어진항 일대에 사업비를 투입해 관광시설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방어진항에는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적산가옥과 천년된 곰솔나무, 울산 최초의 목욕탕 등 근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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