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해외에 머물며 투자유치활동을 하는
국제투자유치 자문관 제도를 올 하반기부터
운영합니다.
창원시는 진해 명동 마리나와 남포유원지,
마산해양신도시, 구산해양관광단지의
해외 투자자를 발굴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 일본, 유럽 등
권역별로 5명씩 모두 20명의 자문관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국제투자유치 자문관은 무보수 명예직이며
실제 투자유치에 성공했을 경우에는
성공보상금을 지급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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