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고속도로에 쇳조각 떨어져..차량 20여대 파손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25 20:20:00 조회수 0

오늘(4\/25) 오전 11시 10분 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에서
콘크리트 거푸집 고정핀 수백개가 떨어져
차량 20여대의 타이어가 터지는 등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 때문에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서 고정핀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인근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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