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5) 오전 11시 10분 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울산고속도로에서
콘크리트 거푸집 고정핀 수백개가 떨어져
차량 20여대의 타이어가 터지는 등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나 2차 사고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 때문에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서 고정핀이 떨어졌을 것으로 보고 인근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