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경남도민체전이 어제(24) 저녁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늘(4\/25)부터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펼쳐라 경남의 꿈, 빛나는 땅 창원에서'를
슬로건으로 개막한 이번 도민체전은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며
만 2백여 명의 경남 시*군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한편 창원시는 시부에서
함안군은 군부에서 각각 7연패에 도전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