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4\/26)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MBC가 주최한 이번 동요제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3곡의 동요가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습니다.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일제강점기 억압받는 어린이를 위해
'눈꽃송이', '봄편지' 등의 동요를 쓴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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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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