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육군 39사단 사령부의
이전이 시작되는 가운데
경남 함안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함안군은 부대 이전으로
군인과 가족들이 이사를 하면
상주인구가 3천여 명 정도 늘어
전체 인구 대비 4%의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장병들의 식자재로 공급할 수 있도록
군 당국과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
한편 함안 군북면 주변에는 최근
상가 입점 문의가 이어지는 등
사령부 이전에 대한 지역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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