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 3차 개발사업이
토지보상 문제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0년까지
부지 205만 3천 제곱미터를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지만
현재까지 보상이 끝난 부지는
5% 수준인 5만여 제곱미터 수준입니다.
울산시는 전체 사업비 천 350억 원 중
토지 보상비만 천 60억 원에 달하는 데다
경기 침체로 기업의 사회공헌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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