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와 접속도로 민간투자사업 통행료
자문위원회에서 일부 위원이 염포산 터널구간의
적정요금으로 455원을 제시하면서 논란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울산 동구지역 시의원 등은
공사비 등을 감안했을 때 자문위원회가 제시한 455원이 적절하다며 사업자가 제시한 요금
800원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다음달초 2번 정도의
자문위원회를 더 개최한 뒤
늦어도 다음달 15일에는 통행료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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