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항 해역에 대한
대규모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4\/28)
2019년까지 340억원을 투입해
장생포항 바다 밑에 쌓인 오염퇴적물
21만㎥를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항은 주변 공장에서 유입되는
구리와 아연, 납 등 중금속이 축적돼
특히 여름철에 심한 악취가 나
주민 민원이 꾸진히 제기돼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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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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