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27)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4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이달 초부터 남구 달동에서
샤워시설과 침대가 있는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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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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