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불 피우고 자살 시도 모자 구조돼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4-27 18:4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7) 새벽 3시 20분쯤
방에서 연탄불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어머니와 아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2 상황실로 살려달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신고를 받고
메시지가 전송된 기지국 주변 수색을 벌여
중구 학성동 일대에서 연기나는 주택을 발견해
50살 신 모씨와 고등학생 아들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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