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7) 오전 8시 10분쯤
울산시 북구 주전항 동쪽 23㎞ 해상에서
조업하던 8톤급 통발어선 그물에
밍크고래 한마리가 걸려 죽어 있는 것을
선장 49살 박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6.3m, 둘레 3.6m 크기로
작살로 포획을 시도한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고래를 발견한 어선 선원을
대상으로 발견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고래 불법포획 전력자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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