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3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총괄책임자인 한수원 고리본부장을 소환조사할
방침입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오늘(4\/27)
안전책임자이자 사업주체인 고리본부장의
산업안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주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한수원 고리본부
설비과장 45살 주모 씨 등 관계자 9명을
사법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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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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