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석학과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유니스트 저차원 탄소 혁신소재 연구관이
오늘(4\/27)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탄소재료 합성실험실 등 특수실험실을 갖춘
이 연구관은 245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유니스트는 탄소나노소재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로드니 루오프 교수 등 국내외 21명의
연구진이 배치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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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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