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 광역시장 교차 특강차 오늘(4\/27)
울산시를 방문한 서병수 부산시장이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위해 울산과 부산이
힘을 모으는 게 어떠냐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특강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시장은
부산 기장 고리원전과 울산 신고리원전은
하천 하나를 경계로 하고 있다며
공동유치는 동남권 발전에 기폭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서병수 시장은 울산공무원 대상 특강에서
"상생의 시대, 마음을 열면 세계가 열립니다"
라는 주제로 급속한 고령화와 청년실업,
주력산업의 고도화 등 비슷한 고민과 과제를
안고 있는 두 도시의 협력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다음달 6일 부산시청을
답방해 울산과 부산의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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