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네팔인들이 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지역 네팔인 공동체에 따르면
네팔 자국인은 10만원씩, 다른 외국인과
한국인으로부터는 다음달 2일까지
자율기부를 받을 예정입니다.
울산 거주 네팔인은 200여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00명 정도가
고국 가족들과 연락이 됐는데
할머니가 돌아가시거나 친척이 크게 다치는 등 지진 피해 소식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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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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