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를
봄 관광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어떤 행사가 마련돼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찾으면
입장료 30%가 할인됩니다.
북구 강동 사랑길을 따라 착한 먹거리 여행을
떠난다면 인근 24곳의 펜션과 수산물 시장에서
1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울산시와 관광관련 단체들도
봄 관광주간을 맞아 울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다채롭게 선보입니다.
◀INT▶강종진\/울산시 관광과
울산시관광협회가 마련한
'고래를 찾아서 떠나는 울산여행'을 시작으로
CG)태화강대공원과 문화의 거리에서는
음악회가, 대왕암공원에서는 달빛 문화제 등이 펼쳐집니다.
s\/u)올해 울산에서 관광주간 할인에 참여하는
기관은 모두 58곳으로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울산시티투어는 요금 20%를,
CK아트홀과 피가로아트홀 소극장도
할인 행렬에 동참합니다.
봄 관광주간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가 연계되며
전국 숙박업소 천411곳도 일제히 할인에
들어갑니다.
특히 올해는 교육부가 초중고교 90%에 대해
최소 5일에서 최대 8일까지 자율휴업을 하거나 단기방학을 실시해 가족 나들이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