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핵심 소재' 찾아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4-27 20:20:00 조회수 0

◀ANC▶
국내 최초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가
유니스트에 설치됐습니다.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뛰어 넘는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에
연구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로 유니스트에 들어선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

국내 유일의
4D 투과 전자 현미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같은 아주 미세한 물질을
초 단위 변화까지 관측 가능한 것으로
30억원이 투입됐습니다.

◀S\/U▶ 이 곳은 화학물 저장고 입니다.
이 노란 캐비넷은 내부에 보관해 둔
각종 시약이 폭발해도 이 건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특별 제작됐습니다.

이처럼 각종 최첨단 시설들을 갖추는데
든 비용은 국비 등 245억원.

이 곳에서는 탄소나노소재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로드니 루오프 교수 등
국내외 21명의 연구진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INT▶ 신현석 유니스트 연구지원본부장
\"울산에서도 그래핀과 탄소 섬유 등 탄소 나노 소재 연구의 거점이 확립됐다는데 큰 의미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울산이 역점 추진 중인 탄소 산업 육성 계획에 저희가 일조할 수 있고\"

이 연구센터가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뛰어
넘는 차세대 핵심 소재를 탄생시키는
국제적 거점 센터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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