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5년간 건설폐기물의 처리실태를 분석한 결과 재활용 비율이 98%를 보이는 등
자원순환체계가 정착단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 발생한
건설폐기물은 하루 5천톤으로 폐콘크리트가
3분의 2를 차지했으며 폐아스팔트는 천톤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건설폐기물은 과거 단순 성·복토용으로
사용됐으나 최근에는 80% 정도가 순환골재류나 재활용제품 제조용으로 사용돼 골재류 수급과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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