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어린이에게
화장실이 급하다며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김 모양을 구속했습니다.
김양은 지난달 30일 오후
북구 양정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하교하던 초등학생에게
"화장실이 급하니 너희 집에 좀 가자"며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3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동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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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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