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로터리에 자동차 부품 쏟아져 정체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4-28 18:40:00 조회수 0

오늘(4\/28) 오후 1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내부에 46살 임모씨가 운전하던
화물차에서 자동차 부품 수십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자동차 부품들이 두 개 차선을
완전히 가로 막았고, 사고 수습을 하는 동안
일대 교통이 3시간 가량 혼잡을 빚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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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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