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8) 김기현 시장 주재로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 최종보고회를 갖고
올해보다 17% 증가한 2조2천억 원을 신청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그린자동차 부품실용화와
융복합 3D 프린팅 기기 기술개발 등
R&D기반 인프라 구축사업과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구축 사업,
동천제방 겸용도로 개설 사업 등입니다.
또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과
광역치매센터 설치 등 42개 신규사업도
포함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0일까지 중앙정부에
국가에산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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