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9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규모가 계획보다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채용규모가 줄어든 것은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이 경영 악화를 이유로
채용을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은 당초 4명을
지역인재로 뽑으려던 계획을 수정해 8명 이상을
채용하기로 했고, 산업인력공단도 7명에서
8명으로 지역인재 채용을 소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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