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입력 2015-04-28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시가 타지역으로 이전한 기업의 재유입과 기업유치를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해
기업투자 활성화에 주력하기로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분기에 2천억원에 가까운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타지역으로 이전한 기업의 재유입과 기업유치를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향토기업을 위한 지원대책을 주문한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의 서면질에 대해
신·증설기업에 대해서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과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토기업 지원조례 제정과 관련해서는
시장원리를 왜곡하고 형평성을 저해하는
차별적 규제에 대한 폐지 추세에 따라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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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지난 1분기에 천92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작년 1분기 때의 영업손실 규모인
천889억원보다 1.9% 늘어난 수치입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조선부분 건조 물량
감소와 일회성 비용인 퇴직위로금 천614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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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이 대주주인 최근 아람코 이사진
방한에 맞춰 온산공장 도로에 이사진의 일원인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부
장관의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온산공장 본관부터 제2아로마틱
콤플렉스 시설에 이르는 1.3㎞도로를
'나이미 로드'로 이름 짓고 명명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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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특급호텔들이 다음달 어린이날에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호텔현대 울산은 5월 5일 어린이날
뷔페 레스토랑에서 이벤트와 경품행사를
실시하고
롯데호텔 울산도 2015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로 어린이날 가족 케이크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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