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원전과' 신설 등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4-29 09:3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원전업무 전담조직과
4급 서기관의 범서읍장 임명 등의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해양정책과를
해양원전과로 변경해
상업운전을 앞둔 신고리원전 3호기를 전담하는 팀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 7만 명이 넘어선 범서읍의 읍장을
군수 재량으로 4급 서기관으로 임명하도록 하고
전체 공무원 수를 886명으로 24명 증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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