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이 최근
10년새 최저치인 250가구로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4\/28) 발표한 3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미분양 물량은 250가구로 전달보다
59세대, 19.1% 감소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도 135가구로, 지난 2천10년말 최대치인
2천 792가구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