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인
30톤급 초대형 디젤 지게차를
시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에 출시된 지게차가
기존 25톤급 지게차보다 연료효율을
최대 12.5% 높이고, 278마력의 엔진 출력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등판능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0t급 이상의 지게차는 항만이나 제철소,
조선소 등 대형 자재를 다루는 작업장에서
주로 사용됐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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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장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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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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