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부 코치가 뒷돈을 챙기다
잇따라 물러나는 등
울산지역 학교 운동부의 부정부패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 울산의 모 중학교 축구부 코치가
동계 훈련비 명목으로 학부모들에게서
1인당 백 만원씩 수천만원을 걷었다가
적발됐습니다.
최근 3년 동안 학부모들로부터 경비를 임의로 걷어 쓰다 적발돼 스스로 사표를 쓴
운동부 코치는 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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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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