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조선해양산업의 위기대응 방안을
고민하고 미래 조선해양산업의 기술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오늘(4\/29)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대학과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기자재
연구원 등 100여 개 업체가 참석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친환경기술과 안전기술을 융합한
그린스마트쉽 구현과 고부가가치 기자재 개발의
필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2천19년까지 중소중견
기자재 기업 육성을 위해 356억 원을 투입해
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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