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가 계속되면서 지역 수출기업들이
치명타를 입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8.56원으로, 전날보다 3.73원
하락해 수출 기업이 즐비한 울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역협회와 한국수출입은행은 원·엔
환율이 10% 하락할 때마다 국내수출은
평균 4.6% 정도 감소할 것으로 분석해 울산지역 주력 업종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업종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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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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