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은
오늘(4\/29)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노조는 노조간부 파업을 결정하고
지난 24일 태화강역에서 열린
민주노총 집회에 참석했는데
공개적으로 현대차노조를 비난하는 발언이 나와 발생한 일련의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밝힌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4일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노조간부 파업만 하는
현대차노조를 비난하자, 현대차 노조 간부들이 이를 제지하면서 몸싸움이 일어나
도심 행진이 취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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