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근로복지공단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역대 이사장과
홍보대사인 양준혁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보험 등 근로자들의 사회안전망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 산재보험 가입자는 지난해
기준 1천 7백만명으로 20년 동안 천만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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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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