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이달 초
북구청의 사무관 승진 인사와 관련해
수 천만원대의 청탁비리가 있었다는
익명의 투서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투서에는 청탁 관련된 공무원들의 이름과
날짜 등이 자세히 기록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북구청의 3-5년치
승진자 명단 등을 확보해 분석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인사비리 혐의가 명확하게
확인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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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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