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9) 오전 3시34분쯤
울산 남구의 한 노인 요양 병원에서
84살 할머니가 숨지고
남편인 84살 할아버지도 목과 배 등을
심하게 다친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입을 막아 살해한 뒤
미리 준비해둔 흉기로 자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노인성 질환을 앓던 부부는
1년 전 병원에 입원해 한 병실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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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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