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0) 오전 8시 50분쯤 동구 현대중공업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에 타고 있던 선장 33살 김모씨 등
선원 4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선박 좌초로 인한
해양오염 등 추가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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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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