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월 울산항에서
정박 중이던 화학운반선 한양에이스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해 소유업체와 선장,
일등항해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양에이스호에서는 지난 1월 11일 울산항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혼산 198㎘가 유출되고
선원 4명이 다쳤습니다.
(당시 유희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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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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