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30) 오후
북구 진장동 롯데마트 매장에서
실종아동 조기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지역경찰과 롯데마트 직원 등 60여명이
실종아동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출입구 차단과 직원 배치,
안내방송, 무전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최근 5년간 전국의 실종아동 접수건수는
19만5천여 건, 울산지역은
3천6백건에 달합니다.\/\/\/
* 북구 진장동 롯데마트,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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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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