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효과와 미국 경제의 호조세에
따른 수출 확대로 미국이 지난 3월 중국을
제치고 울산의 최대 수출 상대국으로
부상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수출 지역별 조사에서 아시아와 유럽
등으로의 수출은 감소했지만, 북미 45.1%,
중남미 115.3% 등 수출이 증가한 지역이
많았습니다.
국가별로는 대미 수출이 선박 615.9%,
석유제품 75.3% 등 전년동월대비 52.1% 증가한
15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해 대중국 수출 8억
3천만 달러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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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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