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대교 전망대 방문..고압선 지중화 당부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4-30 18:4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4\/30)
다음달말 준공예정인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 최초 제시안에 대한 상황보고를 받고
동구 주민이 납득할만한 통행료 조정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산건위 소속 시의원들은 염포산 터널 이용료 800원은 너무 과다하다며, 시행사인 울산 하버브릿지와 요금인하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분쟁심의 위원회에 요청해 동구 주민의
요구를 반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다음달 준공 예정인 울산대교 전망대
공사현장을 방문해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어우러진 종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고, 전망대 앞을 지나는 고압선은 현대중공업과 협의해 지중화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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