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을 비롯해 각급 기관과 단체들이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네팔 국민 돕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6일까지 전직원 2천500여명이
참여해 천700만원의 성금을 모으기로 했으며
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시 의사회, 바르게살기
운동 울산시협의회 등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또 2명의 네팔 국적 학생이 재학중인 UNIST는
이미 모금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358명의 네팔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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